카메라만 들이대면 고개를 돌리는 성은이..
너댓살때부터 종종 봐왔는데
더 어릴 땐 카메라 보면 활짝 웃어주더니 이제 많이 컸다고 얼굴 팔리기 싫은가보다..ㅎㅎ
요즘 데비씨네 조카들 출입이 잦은 관계로
평소보다 주방일이 쪼매 더 생겼다..
혼자있을땐
거의 냉장고문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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