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andom photo shoot Less Ordinary 2010-07-31 07:54:00
아주 요즘 새벽에 알람이 울릴때쯤 (한 새벽 4~5시경) 만 되면 야옹이가 와서 내 손을 마구 물어댄다. 무슨 강아지도 아니고 고양이가 와서 손을 물어대니 아퍼서 미칠지경. 잠결에 이불 뒤집어써서 좀 피하려하면 이불사이로 또 들어옴. 결국 눈뜨고 일어나서 손으로 턱을 긁어주면 좋아… [원글 보기][기타 더보기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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