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에는 도다리 세꼬시가 나왔습니다.
어린 도다리를 뼈째 썰어서 세꼬시로 만들었습니다.
대학생 때에 강릉 경포대에 갔을 때 도다리 세꼬시를 먹었는데...
뼈가 너무 억세서 씹히지도 않고 삼킬 때 마다 눈물을 흘리며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.
당시에는 회를 자주 접해보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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